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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1일 토요일

[IoT Innovation Challenge CAMP] 2018-07-18~2018-07-21 IoT챌린지 캠프

6월쯤..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IoT챌린지라는 대회가 있다고해서 한 번 지원해볼까~?
하면서 두 명의 친구를 모았었다.

친구들도 호의적이였고 서로 아이디어를 수집하다가 시각장애인에 관련된 아이디어로 제출 해보기로 했었고 기획서를 만든 후 제출했었는데 한동안 잊고 있다가 얼마전 한 통의 문자를 받고 서로 기뻐했었다.

1차 서류 심사에서 우리의 아이디어가 통과했고 챌린지 캠프를 통해 IoT플랫폼(ARTIK 053, ARTIK 710, ARTIK CLOUD등)의 기술 교육, 사업화 비즈니스 코칭 그리고 기술 코칭 및 멘토링을 진행한다기에 "아틱"을 접해보지 않은 우리에게 좋은 기회라고 여겼고 캠프에 참여했다.

경기도 양평의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3박 4일간 진행되었고 총 1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처음 도착하자마자 오리엔테이션....;;
아틱 053과 710 기본개념??.. 캠프기간동안 이 책으로 배웠다.
그리고 반팔도 받았다.. 4일내내 저 옷만 입으라는 명령도 함께!!

내가 프로그래밍..?이라기엔 허접하고 그냥 알고리즘 문제 푸는게 재미있어서
컴퓨터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었는데 전공도 아니다보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이렇게 두 개를 한 번에 개발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도전하는것 같다.

더군다나 아틱이라는 모듈 자체가 삼성전자에서 만든것이긴 한데
뭐 제대로 된 교육서도 없고 그냥 정말 모듈을 팔기만 할 뿐 개발은 알아서? 이런 느낌이라
구글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한글로 된 설명은 거의 제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영어로 검색하면 조금 나오지만...나는 영어를 못해..ㅠ

첫째날은 간단하게 710 모듈을 이용해 LED불 켜는 정도? 만 배웠는데

여기서도 문제가 많았다.
어떤 모듈은 OS가 FEDORA로 다운 받아져 있고 다른건 UBUNTU로 되어있어서
초반에 국중진(상명대) 교수님이 알려주는 코드들이 팀마다 되고 안되고 했다.
더군다나 대부분 리눅스나 CMD도 안다뤄본듯해서 나도 거의 모르는데 완전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한 개의 개념을 알려주면 거의 30분씩 지나갔다.

호텔이라 그런지 식사는 엄청 좋았고 맛있고 좋았다!!!!!!
근데 배식이라.. 밥이 적은건 함정...밥을 두세공기씩은 먹어야됨..



이튿날 오후 교육 시작 전 이윤석 교수님의 비즈니스 강의

기본적인 스케쥴은

09:00 아침 기술 교육(아틱 053 OR 아틱 710)
12:00 점심
13:00 오후 기술 교육
18:00 저녁
19:00 ~ 팀별 or 개인 자습, 멘토링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다. 꽤 타이트한 스케쥴이었고
식사시간이 짧아서 그냥 밥먹고 바로 바로 교육장에 들어왔다.
쉬는시간은 자습이 끝난 후 거의 21시 정도부터였다.


셋째날 BIG GLOBAL 에서 강연을 해주셨다. 

삼성전자에서 후원하는 대회라 그런지 빵빵...?


그리고 마지막 날 21일 .. 멘토들이 팀마다 필요하다고 생각한 만큼 아틱을 수령 받았고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는 710 두 개, 053 두 개씩 받았다.
원래 053 두 개 710 하나였던것 같은데 뭐 많으면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니까 좋은거겠지



꽤 좋은 경험이었다. 지금까지 대학생활 하면서 한번도 대외활동을 해본적도 없고
더군다나 이런 공모전은 처음이다.

9월 30일까지 프로토타입 결과물을 만들어 약 12~16팀이 뽑히는데
여기서 뽑히면 KES(korea electronic show)에 결과물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자리를 잡을 수도 있다고 한다. 우와아ㅏㅏㅏㅏ

일단 목표는 9월 30일까지 어떻게 해서든 만들어야한다.

우리 팀은 안드로이드 어플, 아틱 클라우드, 053에서 송신 710에서 송수신&신호

할 것이 많다. 빠세세세ㅔㅔㅔㅔㅔㅔ!!!!!!

한 번씩 개발 일지? 처럼 과정을 올려 볼 생각이다.
아틱에 관련된 한글 자료들이 많지 않다. 내가 만들면서 생겼던 에러들 해결했던 방법들을
올리며 다른 사람들도 나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콩콩콩!!

원래 블로그에 글 올리고 정작 내 블로그를 나는 잘 보지않는데
원래 블로그에 글 올리고 정작 내 블로그를 나는 잘 보지않는데
오늘 간만에 자기전에 통계 란을 한 번 들어가봤다.
오늘 간만에 자기전에 통계 란을 한 번 들어가봤다.
어멋!!! 이건 콩이야!!!!
어멋!!! 이건 콩이야!!!!



전체 페이지뷰가 2,222를 달성해버려따!!!
전체 페이지뷰가 2,222를 달성해버려따!!!




어쩜... 약 한달? 좀 안되서 이렇게 많은 페이지뷰라니..감격..ㅡㅜ
쑥쑥커서 나도 언젠가 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고....나도 블로그 더 이쁘게 꾸며버리고 .... 유익한 내용들도 올려버리고.....사람들이랑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를 만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ㅋㅋ

2018년 7월 7일 토요일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 2018 2차예선 후기

1차를 붙고 드디어 2차!!!
솔직히 조금은 기대하고 시험을 봤다. 뭔가 처음 대회에 본선까지 가버리는 건 아닌가~? 하면서

역시 말도안되는 생각이었고 아마도 2차예선에서 떨어질것 같다!! ㅎㅎ

이번 결과는 !!!
1번은 풀고 2,3 번 문제는 긁기만 하려다가 오히려 된통당했다.
4번은 아마 문제를 본사람들이면 다들 39점은 기본으로 까셨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했으니까..

내가 푼게 없어서 풀이를 적지는 못하겠지만 1번만이라도 뭐 .. 적어볼란다

일단 문제를 보고 음? 문제 이해를 마치고 한 번 테스트겸 그냥 for문돌려서 내봤다.
바~로 틀리고 그냥 풀기로 했다

문제는 한 숫자 배열이 있다. 예를 들어 5, 6, 1, 7, 2, 9 라는 6개 숫자가 있을때
한 숫자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작거나 같은 수만 있고 오른쪽에는 크거나 같은 수만 있어야한다. 이런 숫자가 총 몇개인가를 출력하면 된다.
일단 저 문제에서는 9만 해당되므로 답이 1이다.
문제를 보고 세그먼트 트리를 생각했다. 백준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것으로 안다.

[ 백준 2357 : 최소값과 최대값 ]
이 문제와 매우 비슷하고 거의 일치하다. 뭐 세그먼트 트리 문제는
처음에 노드들 초기화 시키고 노드 파서 계속 재귀적으로 나가는
그 틀이 비슷하기때문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풀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2번은 다이나믹프로그래밍으로 풀 수 있는것 같았고 n^3 ?으로 한 번 긁어봤다.
왜? 왜??? 시간초과도 아니고 오답이 뜨길래 어휴 이건 아닌가? 하면서 포기..

3번은 단순하게 dfs로 상황체크해가면서 하면 1번 테케를 맞춰 55점이었나 49점을
딸 수 있을것으로 봤는데 이건 시간초과... ㅠㅠ

4번은 두개의 정수 배열이 존재할때
N = { 1, 5, 7, 2, 3, 0}
M = { 54, 77, 105}
M배열의 길이만큼 N배열을 본다.
그리고 해당 인덱스의 랭크가 똑같으면 답+1 이되는건데 K라는 숫자만큼 M배열에서
수를 빼고 비교 할 수 있따.
뭐 그냥 단순구현이면 1번테케(K=0)는 맞출 수 있을것같아서 1번만 긁었다.


5번은 문제를 못봤다..


이렇게 SCPC가 끝나버렸다.. 첫 도전에 그래도 1차 예선 통과면 괜찮은 성적인가...?
하면서 끝났는데 틀리는게 무서워서 긁는것도 포기해버렸다.ㅠㅠ

만약 다른 대회가 있다면 또 참가해볼 의향이 있고 아직 대학생일때
이런 대회 많이 나가보고 싶다.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 2018 1차예선 후기

알고리즘을 접하고나서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
1차, 2차(온라인) 예선 그리고 본선대회가 있는데 작년에는 1문제가 1차예선 컷이었단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 시작하니 한 문제만 풀자.. 이런 마음이 되게 컸던듯


총 다섯 문제가 나왔고 나는 세 문제 풀고 두 문제는 오랫동안 생각해야되거나 못풀것같아서 
그냥 월드컵 응원할겸 술먹으러 나갔다.

아쉬웠던건 온라인 저지에서 하던 습관이 그대로 나타났다.. 제출이 무제한인 곳에서
코딩하고 내고 틀리면 살짝 수정해서 내고..
대회는 제출 횟수에 따라 등수가 떨어진다는데..ㅠㅠ

내가 푼 세문제는 쉬웠나보다 4번 5번에 비해만점자도 엄청 많았다!!


1번 문제는 버스타기라는 문제였다.
문제 보고 처음에 이분탐색?? 하면서 풀었었는데 시간초과가 났고
이때 오기가 생겨서 시간만 줄이느라 한 두세번 제출했다.
그냥 구현인가?? 하면서 풀었더니 부분점수로 27점을 맡았을때 아 이거구나!
그리고 좀 더 수정해서 내니까 맞았다.

기본 생각은 한번 정렬을 하고 제일 첫번째 놈을 버스에 태운다.
그 후 앞 놈부터 차례대로 태울지 말지 결정하고 안태우면 그대로 큐에 push 태우면 한번 팝을 한 뒤 push
O(N)이라 무난하게 통과되었다.


2번 문제는 회문인 수의 합
그냥 팰린드롬 문제였고 완탐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임의의 10000이하의 자연수를 줄 때 최대 팰린드롬 세 개의 합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찾는 문제였다.
그냥 10000이하 팰린드롬을 다 구했고 그것들을 조합해 모든 가능한 수를 전부 체크했다.
그리고 그냥 출력하면 된다.
쉬운문제였다.


3번 문제는 우주정거장인데..
2번까지 풀고 3번문제를 봤을때 문제가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그냥 포기할까 했다.
엄청 잘하는 친구한테 문제 이해가 안된다니까 밥먹고 다시 보라고해서 ...
그냥 밥먹었다. 한 두시간? 밥먹고 놀다가 다시 보니까 정말 이해가 됐다!!
사실 문제를 아예 잘못 읽었었다. 무튼 역시...박트리센세...
문제는 이해가 되었는데 풀이를 도저히 모르겠었다.. 그냥 구현해버렸다.
구현 방법은 WHILE문안에서 1~N까지 계속 찾는다. 무엇을?
(간선 두개를 갖고있는 점 && 이 두 정점이 서로 이어져 있다) 이러면 해당 간선을 지워버린다.
이런식으로 하나씩지워서 더이상 안지워지면 끝낸다.



힝
처음에 제출하고 시간초과가 나길래 계속 시간만 줄였다.... 알고보니 그냥 틀린거였고
세그먼트 폴트가 나왔다.
뭐가 틀렸지 하다가 한 줄을 잘못쓴걸 6번 제출하고서야 깨달았고 고쳐서 내니까 맞았다..

이렇게 대회는 끝나버렸다. 4번 5번은 사실 문제 살짝 보고 만점자수를 보고 그냥 포기했다.
처음 참여하는 대회인데 쉽게 포기한것 같아 아쉽다.
2차를 가게 된다면 정말 힘내서 풀어봐야지!!!

2018년 6월 18일 월요일

개발?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된게
아니다 컴퓨터가 아니라 알고리즘이라고 해야겠다.

사실 어려운? 알고리즘 문제는 거의 한나절 동안 푼다.. 이런 문제들이나 잘풀지ㅋ


알고리즘 문제 푸는것에 관심을 갖게된건 작년 한 8~9월 쯤이었다. 
그 전까지는 그저 소프트웨어공학을 부전공으로 하고 있는 대학생이었으니까
시험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면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마저 시험 관련내용도 다 까먹었다.

4학년 2학기가 시작되는 17년 9월부터 국내 IT기업들이 알고리즘문제푸는 것으로 필기시험을 대체하고있다는 소식에 취업때문에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왔다.

결국 지금까지 취직은 못하고 있다. 그냥 백수다.
최종 면접에서 두 번 낙방..지친다 정말..

-함께 모여서 이런거..?해보고싶다 (Sharon Gaudin/IDG (IDG Worldwide)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뭘해야할지는 모르겠고 
막상 개발을 하자니 어떤걸 개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사실 개발이라는 단어를 붙일만한 프로그래밍을 해본적도 없어서
힘들다..


친구들과 함께 공모전이나 나가보려고해도 
아이디어도 없고 능력도 없고ㅋㅋ
그래도 일단 도전해볼거다

취업은 해봐야되니깐!


앞으로 이 블로그에 
개발이나 취업이나 공부나 관련된 내가 한 모든 것을 기록할 것이다.

혼자서 기록하고 하루를 복기해보며 다음 하루를 열심히 살아봐야지

2018년 6월 17일 일요일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다!!

일상을 기록 하기위해 생애 첫 블로그를 개설해보았다. 온라인 저지 사이트의 알고리즘 문제풀이나 공부했던 것들 그리고 그냥 일기가 될 수도 있는데 차근차근 꾸며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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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16236] 아기 상어

[ 백준 16236 : 아기 상어 ] 2018 삼성전자 sw직무 하반기 기출문제입니다. 역대 삼성전자 기출문제가 그렇듯 역시나 BFS,DFS,완탐,DP,단순구현 입니다. 저는 문제를 단순히 BFS로 풀어갔습니다. 조건만 잘 지킨다면 한번에 ...